타이틀명을 입력해주세요.
-
시간의 점 2010.12.12 0 comment
-
내 생각을 표현해 주는 작은 도구가 말썽을 부린다. 생각을 대변해 주고 길을 안내한 지 2년 정도 되었는데..
시간의 점 2010.12.09 0 comment
-
일하는 공간에 혼자 덩그러니 남겨졌다. 늦은 시간 문득 이 공간을 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카메라를 꺼냈..
시간의 점 2010.12.07 0 comment
-
그날의 약속을 떠올립니다. 차갑게 시린 두 손 꼭잡고서 영원을 꿈꿨던 영혼의 약속을 떠올립니다. 하지만 ..
시간의 점 2010.12.03 0 comment
-
시간의 점 2010.12.02 0 comment
-
추운 겨울 어느 날, 따뜻한 차 한 잔이 그립다면 한 번 들러보세요. 신비스러움마저 느껴지는 예쁜 카페, ..
시간의 점 2010.12.01 0 comment
